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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주 1만주 모으기!!

부자독학/배당주

by 조몽키 2020. 10. 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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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주 1만주 모으기!!

 

 

대략 2년전부터 목돈이 생기면 조금씩 주식을 모아두면서 시세차익을 보곤 했었다.

물론 처음에는 단기적인 시선으로 접근하였고 초보였기에 배당에 대한 개념과 기본적인 이론도 없이 시작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게 되면 격는다는"초심자의 행운"도 있었고 주식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본업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위해서 내 상황에 알맞는 투자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자영업, 직장인 등 본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일 테고 나 또한 자영업을 하고 있기에 본업에 충실해야 했다. 본업의 수익이 있어야 경제독립을 위한 투자 시드를 만들 수 있을테니.

 

본업이 끝난 이후의 여가 시간은 부동산, 주식투자에 대한 서적과 경영에 대한 서적을 위주로 읽으며 마음을 추스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결과 투자는 투자이고 더 집중해야 하는 것은 본업에 집중하여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첫번째라는 것에 도달했고

그 수익을 내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스스로 불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 였다.

 

고정수익을 투자로 불리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어 졌다.

 

1. 부동산 투자 - 땅, 수익형, 장기투자

2. 주식투자 - 1등기업이면서 배당을 주는 회사

 

첫번째 부동산 투자는 현재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장기적으로 보고 있기에 넘어가도록 하고

두번째 주식투자는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현재 꾸준하게 진행을 하고 있다.

 

주식투자는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로 보고 있는데 오르든 내리든 그 기업의 가치가 변화하거나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팔 생각이 없고 오히려 더 모을 생각이다.

 

특히 장기 프로젝트로 배당금을 주는 기업의 주식으로 1만주를 모으는 것이 목표인데

현재는 국내와 해외를 병행하며 배당주를 위주로 모으고 있다.

 

 

조금씩 남는 비용은 국내 1등기업인 삼성전자와 현대차,KB금융등의 안정적인 배당금을 주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고

현재 삼성전자는 100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비록 아직 큰 돈은 아니지만 배당주를 모으면서 작은 돈이 생기면 지출로 사용하는 것이 먼저가 아닌 어떤 주식을 사모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요즘은 주식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시작한 해외주식투자는 애플,페이스북,코카콜라,리얼티인컴등 4개의 업체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역시나 장기적으로 보고 있기에 목돈으로 조금씩 주식을 사모으고 있는 중이다.

비록 아직은 미미하나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모았을 때의 그 파급력은 경제적 독립으로 더 빠르게 올려 줄거라 생각한다.

워렌버핏의 스노우볼 이론과 같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급하지 않게 본업에 충실하며 공부를 해야 할 것같다.

 

전체 주식수가 1000주가 되었을 때는 배당금도 한번 정산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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