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8.23(월) 오늘자 신문에서 유독 눈에 띄는 주제는 "탄소제로","그린인플레"라는 주제였는데 탄소제로는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이로인해 기업들이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고 협력하며 사업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러한 세계정부의 정책변화와 기업의 변화로 인해 물가상승인 인플레현상이 발생하는 거시적안목은 생각하고 있지 못했다.
| 그린인플레 : 환경친화적 정책으로 기존의 국가와 기업의 제품 생산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기술개발 및 생산방식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전체적인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 원자제의 상승으로 인해 기존에 생산되는 제품의 가격또한 상승하기도 함. |
그린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이로인해 상향기업과 하향기업으로 나누어 질것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대표적인 전기배터리,수소사업이,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생각이 났고 반대로 하향기업의 경우에는 석유, 제철, 종이 등의 관련주가 기본적인 카테고리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전기배터리든 수소사업이든 이러한 에너지를 보관하는 하드웨어는 결국 금속이나 화학소재가 필요할 것이고 이러한 부족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제철이나 화확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소재에 대한 대체제도 개발이 되겠지만 당분간은 석유나 제철에 탄소제한을 둘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오늘 읽은 신문에서도 마찬가지로 조선업은 친환경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은 산업으로 꼽혔는데 . 올해들어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고 해가 지날 수록 상승될 가능성이 높기에 제철원자제의 가격이 상승하고 선박의 가격이 상승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배의 경우에는 한번 수주를 받으면 2~3년동안 제작을 하게 되는데 그동안의 원자재의 가격이 상승해버린다면 수익률이 하락하게 되고 기업의 경영이 악화될 수 있고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기존의 원자력 또는 석유를 이용한 선박이 수소 또는 다른 에너지를 원동력으로 변경되면 큰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소스들을 편집하여 장기적인 나의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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