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제 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뉴욕증시를 시작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해외투자를 하는 나로써도 앞으로의 매매타이밍을 잡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 생겼다. 현재 기술주의 경우는 평균적으로 고평가 논란이 있는데 특히 애플이 그예이다. 나는 애플을 꾸준하게 소액매매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의 고점과 달러의 상승으로 잠시 시장의 동향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고 시장의 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하게 소량 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월가에서도 주가 고평가 노란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를 적립식으로 저가 매수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는데 나는 시장과 상관없이 장기적인 가치투자라면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꾸준한 매수가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싸게사는게 당연 주식의 기본이지만 해외주식투자를 2년을 격어본 나의 의견은 "현재의 주가가 가장싸다"이며 "가치 있는 주식은 꾸준하게 모아야 한다"라는 결론으로 지금도 계속해서 모아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번에 JP모건에서는 애플을 매수 추천종목으로 선정하여 목표가를 상향 시켰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래가치가 있는 건전한 기업은 위기에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현금보유와 미래에 대한 기술개발이 활발한 기업은 이러한 순간의 위기를 혁신으로 이겨낼 수 있기 때문에 상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현업으로 핸드백디자이너이자 개인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경영자의 마인드로 가치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것이 나의 방식인데
위기에 누군가는 가치있는 기업을 매도하고 나는 그때 내가 살수 있는 만큼 소량씩 추가매수를 진행하는데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는 이방식으로 나쁘지 않은 수익과 배당금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 방식을 계속해서 연구하는 중이다.
개인적은 소견으로는 애플이 지속적인 신고가를 만들어가고 있고 중간과정에서 당연하게 기업의 이미지가 떨어지거나 정치적인 문제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다면 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면서 성장하고 도약하는 것이고 혁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면 현재의 주가가 가장 저렴할 때라고 생각하고 미래에는 평균주가의 상승이 동반되리라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현재의 고점노란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목표주가가 상승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특히 주변을 둘러보면 테마주 또는 단타를 통해 한탕을 노리는 사람이 많은데 작은 돈으로 수익을 극대화 시켜 목돈을 만들기 위해 하루 종일 핸드폰으로 주식을 사고 팔고 대부분은 본전에서 조금 수익을 보거나 마이너스 인경우를 많이 보았다. 거기에 본업에 집중도 못하고 하루의 기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것이 무슨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물론 테마주나 단타를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가의 경우에는 이 방식에 노하우가 있어 수익을 극대화 시키겠지만 나같이 전문적이지 않은 사람이라면 건전한 기업을 골라 꾸준하게 모으고 배당주를 모으는 것이 장기적인 수익이 크다고 생각이 들고 본업에 집중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다고 생각한다.
만약 애플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나는 또 기분좋게 추가매수로 내 계획을 실행할 것이고 지금도 나의 전체 포트폴리오의 배당금과 전체 주가 수익률은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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